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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비건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나는 오늘 비건 몇 %였을까?’

‘거부와 거부의 연결‘

’체력이 되어야 다정한 게 아니라, 다정해야 체력이 생긴다.‘

‘버티고 찐득찐득하게 사는 사람의 말은 결국 감동을 만든다.‘

‘어설프고 느슨하고 똑똑하진 않지만 연결을 만드는 사람들.‘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열고 받아적고 있더란.

비건책방 김문경 대표가 말하는 ‘비건은 삶의 태도이자 다정함이었습니다.

심지어 마친 뒤 우리에게 ’채식‘ 또는 ’비건‘ 레시피북을 선물하기도 했어요.

’삶이 달라지는 이야기‘에 이어 ’삶이 달라지는 기회‘를 선물 받은 느낌이었지요.

고양시 다섯 개의 생활문화 공간지기들이 보고 배워 만들어갈 개별 공간의 비건 이야기들도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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