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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생활문화) 수작부리다 ; 수작부리다, 통영 가다



9년. 함께 산책하듯 지나온 길입니다.

수작부리다 식구들과 통영을 흝고 왔습니다.

산양공작소 대표님을 못 뵙고 온 게 조금 아쉽지만 (잔칫집에 가셨다고) 맥주에 진심인 통영맥주에도 다녀오고, 중앙 시장에서는 작은 횟칼을 쥔 수많은 장인들도 만났지요.

영롱한 자개 작품과 누비 작품에 감탄하다, 깊은 맛을 내는 도다리 쑥국과 돼지국밥 집에 들러 ‘이게 진짜 장인이지’ 감탄하다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시시껍쩔한 이야기를 나누며 깔깔대며 웃었던 장면으로 가장 오래 기악될, 수작부리다의 아홉 해 3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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