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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 문화다양성이 낯설지 않으려면 (1)


올해도 고맙게 경기문화재단 문화다양성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문화다양성이 낯설지 않으려면‘

예술교육팀 공모사업에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모두 6회차로 진행되도록 꾸몄는데 스스로 선택하여 하나만 골라듣거나 여러 번 듣는 것도 가능하도록 했지요.

어제는 그 첫날.


1회차 교육은 ’아직은 문화다양성이 낯선 사람들과 함께 _ 문화다양성의 문을 열다‘ 로 진행하고,

2회차 교육은 ’문화다양성과 문화예술교육의 상관관계를 고민하는 사람들과_문화다양성으로 문화예술교육을 말하다‘ 이렇게 두 꼭지를 진행했습니다.


각각 신청자가 너무 많아 강의실이 아닌 컨퍼런스홀로 교육공간을 바꾸게 되기도 했는데요.

아주 편하진 않은 교육장이었는지만 정말 열심히 듣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주는 분들 덕분에 또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별책부록은 이 교육을 준비하면서 또 조금 깊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24년을 호기롭게 준비했다면 올해는 뭔가 좀더 다정해보고 싶어졌달까요?

이런저헌 이유들로 또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찬찬히 잘 진행해보겠습니다.


3회차는 파주 평화를 품은 집으로 찾아갑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 그 틈은 무엇인가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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